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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들을 위한 이직・전직 어드바이스

이 페이지에서는 일본에서 현재 취업활동을 하고 계시는 분들 중 이직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A부터 Z까지의 포인트에 대해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직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해 두어야 할 이직 활동계획의 스케쥴 짜기, 이직활동할 때의 주의점, 이직이 결정된 후 처리해야할 일 등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도록 합시다.

이직활동을 시작하기 전

1. 이직,전직활동의 계획을 먼저 세워, 필요한 자료를 준비해 둡시다!

▶ 비자
일본에서 이직을 준비하는 경우,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비자문제입니다.
이직이 결정되었다고 해도, 반드시 그 회사를 통해 비자를 취득할 수 있을 지 없을지 100% 보증은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비자의 유효기간을 얼마 남겨놓지 않고 이직활동을 시작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특히 퇴직 후 이직활동을 시작하면, 외국인의 경우 퇴직할 시 취로비자 기간이 남아있더라도 3개월이내에 재취업을 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므로 이직을 준비할 때에는 확실하게 스케쥴을 짜 행동하도록 합시다.
▶ 여권, 외국인등록증
면접시에 요구되어지지 않더라도, 준비해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2008년 8월 25일을 마지막으로 일반여권의 발행이 중지되었습니다. 이 후 전자여권 발급으로 교체되었습니다. 전자여권 발급으로 바뀐 이후로는 여권의 유효기간 연장(갱신)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갱신과 상관없이 새로운 전자여권으로 발급받는 것이 원칙이므로 이직활동을 시작하기 전, 여권의 유효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을 경우 전자여권으로 새롭게 발급받아 놓아야 할 것입니다.
▶ 이직의 이유
직장을 바꾸는 타당한 이유로는 연봉, 통근 조건, 근무시간, 커리어 비전 등이 있습니다. 주변 친구들의 압력("너 아직도 그 회사 다니니?")과 유혹(미래를 장미빛으로 설계해 줄 듯한 헤드헌터), 단순히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싶은 욕구 등은 이직의 좋은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이직을 결정하기 전 이직 하려하는 이유를 확실히 검토해야 합니다.
또한 당신의 궁극적인 목표는 성향적으로, 경제적으로, 시간적으로 모든 기준에서 당신에게 잘 맞는 일을 찾는 것이므로 일이 자신에게 잘 맞는다면 뿌리를 내리고 언제 정착해야 하는 지를 스스로 알아야 할 것입니다. 현재 잘 나가는 회사라고 해도 영원히 지속되는 것은 아닐테니까요.
▶ 이직 계획을 세우는 시기
최소한 퇴직2개월 전부터의 스케쥴을 짜고, 스케쥴대로 행동하도록 합니다. 퇴직을 결정했다면 먼저 직속 상사에게 상담을 하도록 합시다. 이 때에 정확한 퇴직일에 대해서 상담해 두도록 합니다.
또한 채용이 완전히 결정될 때까지는 회사에 남아 있는 것이 좋습니다. 당신이 회사를 그만둔 상태라면 채용 담당자들에게 그리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이 회사에 머물러 있어야 당신이 회사에서 소중한 존재이며 채용 담당자들도 큰 인재를 빼앗아 온다는 성취감을 갖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 이직을 준비한다는 것은 현재 다니는 회사를 퇴직한다는 것으로, 그 회사에 대한 의무가 없어지는 한편, 여러가지 권리 흔히 말하는 회사원이기때문에 받을 수 있는 특전(건강보험과 후생연금, 고용보험등의 가입 등)을 상실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후에 이직(재취업)을 한다 해도, 이직을 하기 전에는 일시적으로 이러한 특전을 받을 수 없는 것을 각오해 두지 않으면, 후에 퇴직한 것에 대해 후회를 할 지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무작정 퇴직 후 이직계획을 세우는 것보다는 퇴직을 하기전에 이직계획을 세워 행동하며 가능한 한 무직의 기간이 길어지지 않도록 합니다. 그렇기에 확실히 생계나 건강(병원, 보험비)의 면 등에서도 계획을 세워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회사에 근무하면서 이직활동을 하는 것은 수입이 확보되기에 경제적인 불안감이 없으나 전직활동의 시간부족의 문제점이 있습니다. 회사를 그만둔 후 이직활동을 할 경우에는 활동에 집중할 수 있으며 기업으로부터 지정받은 면접일에 예정을 맞추기 쉬운 점, 더이상 기회가 없다는 각오로 집중할 수 있는 메리트가 있지만 경제적인 부담 증가와 실업기간이 길어질 경우 입사를 서둘러 원하지 않던 회사에 취업하여 후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외국인의 경우에는 이직활동을 할 수 있는 기간이 무제한이 아니기때문에 미리 이직활동을 시작하는 편이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이직 활동 중의 스케쥴

1. 구인정보의 수집

구인정보 수집방법에는 신문이나 구인잡지(무료 페이퍼), 광고지를 이용하는 방법 이외에, 구인사이트 이용, 인재소개회사에 상담하는 방법, 취업,전직박람회에 참가하는 법, 기업의 홈페이지 이용 , 헬로워크에서 구인표를 검색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지인이나 친구등의 소개를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 지인이나 친구의 소개를 통한 이직시의 주의점
지인이나 친구에게 이직회사를 소개받았다는 이야기는 흔히 들을 수 있습니다. 이것의 메리트는 그 사람의 성격이나 업무적인 기량 등 직무상의 능력을 어느 정도 파악하는 것이 가능하며, 회사측에서도 불필요한 과정(정보수집 등)을 생략해도 된다는 점 입니다. 또한 소개받은 측도 불필요한 설명을 하지 않아도 신용을 얻을 수 있기때문에. 채용률이 높다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외에 단점도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채용후, 구직자의 성격이나 직무능력이 회사의 기대와는 큰 차이가 있다거나 그와는 반대로 업무조건 등이 구직자가 생각했던 내용과 다르거나 할 경우가 있습니다. 쌍방이 소개자와의 관계때문에 자신들의 의견을 확실히 전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그리하여 결과적으로 소개자와의 관계가 나빠질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2. 응모 준비

취업활동은 자기자신을 기업을 상대로 프레젠테이션하는 것입니다.

▶ 이력서
최근에는 이력서를 1차심사로써 보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응모단계에서 당신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은 [이력서]라는 종이 한 장 뿐입니다. 이를 인식하고 최선을 다해 작성해야 할 것입니다
이력서는 당신자신을 대변하는 것이므로 1.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이해하기 쉽고, 2. 최대한으로 당신을 표현할 수 있는 이력서를 만들도록 합니다.
또한 한국의 이력서와 일본의 이력서는 스타일이 다릅니다. 그리고 일본의 이력서에도 직종에 따라 스타일이 변하게 됩니다. 이직,전직 지원회사 등을 통해 자신의 이력서를 제3자에게 체크받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 이력서의 관리

회사에 응모할 시, 이력서는 가장 기본적인 제출서류입니다. 기업의 채용담당자는 단 한 장의 이력서를 보고 당신의 성격과 능력, 일에 대한 의욕 등을 모두 읽어내는것입니다. 이력서는 당신의 인생을 이야기하는 것뿐만이아닌, 이후의 인생조차도 좌우하는 중요한 서류이라는 점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기본적인 작성방법

  1. 주소등은 생략하지 않고, 도(都)도(道)부(府)현(縣)까지 정확하게 기입합니다. 성명 등의 '후리가나' ('가타가나'면 가타카나로)도 잊지말고 기입하도록 합니다.
  2. 즉석사진이 아닌, 사진관에서 [단정한 복장(정장 등)]을 하고 촬영을 하며 지정 사이즈로 자른 것을 이용합니다. 또한, 사진의 뒷면에 유성펜 등으로 이름을 써, 만약 떼어지더라도 누구의 사진인지 알 수 있도록 하는 등의 세심한 배려가 있다면 더욱 좋겟습니다.
  3. 학력, 경력등의 란에는 먼저 '학력'을 쓰고, 초등학교(혹은 고등학교)부터 순서대로 기입합니다. 다음으로 '경력'을 표기하며, 지금까지 근무한 회사의 입사 및 퇴사를 년대별로 빠짐없이 기입합니다. 그 때에 종사한 업무내용 등도 덧붙여 쓴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4. 응모동기는 '귀사의 장래성을....' 등 흔하게 볼 수 있는 표현이 아닌, 회사의 특징 등에 대한 생각이나 희망하는 업종, 어떤 일을 하고싶은가 등을 구체적으로 기입합니다.
  5. 일본 기업측이 원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자필'이력서이므로 손글씨에 자신이 없더라도 천천히 정성스럽게 기입하는 것이 호감을 갖게 해 줍니다. 글씨를 틀렸을 경우에는 수정펜 등을 사용하지 말고, 새 용지에 다시 쓰도록 합시다.
▶ 직무경력서
직무경력서는 이력서를 보충하는 자기PR의 수단으로써 이는 당신의 '캐리어'를 반영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자신을 충분히 어필하도록 합시다.

☞ 직무경력서의 관리

기본적인 작성방법

  1. 직무경력서에는 맨 위 오른쪽편에 날짜를 표기하고 그 밑에 성명(여기는 반드시 자필)을 기입하고, 날인합니다.
  2. 희망하는 업무,직종을 확실히 명기하도록 합니다.
  3. 어떤회사에서 근무했었는 지 보기 쉽게 작성합니다.
  4. 연대에 따라서, 어디에서 무엇을 했는지 이해하기 쉽도록 작성합니다.
  5. 자신의 스킬을 충분히 어필합니다.
  6. 업무에 대한 자세를 기입하면 더욱 좋겠습니다.
  7. 이력서에서는 다 쓰지 못 했던 지금까지의 구체적인 '캐리어'에 대해 보다 상세히 전달합시다.
  8. 업무내용뿐만이 아니라 그 성과를 기입하여 자기어필을 최대한으로 합니다.

* 자신의 경력 중에서 가장 성공적인 두 세가지의 성취나 전 경력을 통해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전문성(자격증, 인증서, 학위, 프로젝트참여, 멤버쉽, 논문 등)에 대해 자세히 기술합니다.

* 나의 존재 이유와 서비스 질적 수준을 입증해 줄 고객으로부터의 인정의 표시를 정리해 둘 것
(감사의 이메일, 감사장, 공식적인 감사멘트 등)

* 더욱 불어난 명합첩을 정리하고 내가 새로 네트워크에 추가시켜놓고 새로운 관계로 발전시켜 둔 사람들의 이름과 그들과의 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해 한 일들을 열거할 것.

서류 우편발송시의 주의점

이력서나 직무경력서등의 서류응모의 경우, 우편발송을 요구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우편봉투 작성 및 첨한을 첨부하는 것 등, 주의해야할 점에 대해 이야기해보도록 합시다.

1. 첨한(첨서)
우편으로 응모, 기업에 이력서 등을 보낼 경우 간단한 '첨서'가 들어있을 경우 기업에서는 구직자에 대해 보다 좋은 인상을 갖게 됩니다. 일반적인 업무에 있어서도 거래처에 문서를 보낼 때 등 첨부하는 것으로, 구인의 경우도 이와 마찬가지로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여기에서는 인사담당자의 관심을 끌기 위한 의미에서 자기소개와 응모에 있어서의 결의 등을 덧붙이는 것이 베스트일 것입니다.
2. 우편봉투 작성시의 주의점
봉투에는 세로쓰기로, 오른쪽부터 주소, 회사명, 부서명, 직함과 담당자의 이름을 기입하고, 개인 앞으로 보낼 경우에는 '귀하(様)', 부서명 앞으로 보낼 경우에는 '귀중(御中)'을 사용합니다.
더욱이, 회사명은 ㈜등으로 생략하지 말고 '주식회사'라고 기입하며, 앞뒤 어느쪽에 붙는지 확실하게 확인해 두도록 합니다. 봉투의 왼쪽 아래편에는 '이력서재중'이라고 빨간 펜으로 기입하고, 이력서가 들어있다는 것을 명확히 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합니다.

3. 면접

▶ 면접
스스로 면접에 나올 만한 질문 및 대답을 준비하고, 연습해두도록 합시다. 특히 비지니스 일본어를 올바르게 사용하고 있는지 등에 대하여 제3자와 모의면접을 통해 면접대책을 세우도록 합니다.
신입사원 입사 면접처럼 '시켜만 주십시오. 무조건 잘 하겠습니다.'로 일관해서는 안 됩니다. 자신의 경력에 대해 소개하고 지금 지원한 회사의 직무에 어떤식으로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하면서 연봉까지 협상하는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야 만족할 만한 최종 합격에 이를 수 있을 것입니다.
▶ 몸가짐
뻗친 머리, 손톱이 길지는 않았는가, 구두를 닦았는지 세세히 체크합니다. 청결감을 느낄 수 있는 머리모양, 정장의 경우에는 곤색이나 회색 등의 다크계열이 좋은 인상을 줄 것입니다. 와이셔츠는 하얀 색이나 옅은 블루의 스트라이프 무늬가 무난합니다.
남성의 경우 면도를 제대로 하였는지 체크하고 구두는 검정색이 기본, 양말도 정장의 색에 맞춰서 신도록 합니다. 흰색은 NG. 여성의 경우 화려한 메이크업, 네일은 피하고 반지는 작은 사이즈의 것으로 착용합니다. 또한 노출이 많은 복장은 NG이며 샌들, 뮬, 부츠, 맨발은 비매너이므로 주의하도록 합시다.

이직이 결정된 후

1. 퇴직하기 전까지의 스케쥴
▶ 퇴직 2개월전 : 퇴직하기로 결정했다면 먼저 직속 상사에게 상담하도록 합니다. 그 때에 정확한 퇴직일에 대해서 상담합니다.
☆ 퇴직할 시에는, 먼저 그 의사를 전달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드라마 등에서 상사에게 사표를 던지는 장면이 있습니다만, 이것은 상식적으로 사회인으로써 해서는 안 될 일입니다. 또한, 자신의 사정에만 맞춰 퇴직하는 것도 피해야 할 것입니다.
의사표시의 시기에 대해서 민법상에는 2주일 전후라도 명시되어있습니다만, 인수인계 등을 고려하여도 최소 2개월전에는 퇴직할 의사가 있는 것을 전달하도록 합시다. 또한 업무가 바빠지는 연말 연시등의 기간은 피하는 것이 무난합니다. 다음으로 '누구에게' 의사를 전달할 것인가, 이것은 직속 상사와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직접 상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더욱이, 여기에서 회사에 대한 불평불만을 터트리게 되면 듣는 쪽에서도 언짢은 기분이 될 것입니다. 속마음은 안에 담아두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이유]라는 것을 전달하면 상사의 백업을 받기 쉬워 질 것입니다.
▶ 퇴직 1개월전 : 퇴직일이 정해지면, 그 다음은 퇴직서를 제출합니다. 퇴직서가 수리되어 후임자가 결정되면 이 때부터 인수인계 업무에 돌입합니다. 인수인계를 할 시에는 자신의 업무를 매뉴얼화 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더욱이 명함의 정리와 인계도 해 놓으면, 후임자에게 훨씬 원활하게 업무가 인수인계됩니다.
▶ 퇴직 1~2주전 : 후임자와 함께 거래처에 인사를 하러 다니며, 이 때 지금까지 신세를 진 감사의 인사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이 후에도 계속 (현재의 회사와의 관계에 있어서) 잘 부탁드립니다." 라는 마음을 전하는 것이 사회인으로써의 매너입니다.
▶ 퇴직 1주 전 : 거래처나 신세를 진 분에게 인사장을 보냅니다. 인수인계업무뿐만이 아닌 자신의 잔업처리에 대해서도 [어차피 그만둘 꺼니까]라는 태도가 아닌, [퇴직하는 거니까 좀 더 확실하게]라는 마음으로 마지막까지 끝마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퇴직일 하루 전 : 테이블과 로커 등, 주변의 물건들을 확실하게 정리 정돈하도록 합니다.
2. 퇴직할 시에 반환하는 서류 및 수령해야 할 서류
▶ 반환해야 할 것들
* 건강보험증(단, 퇴직 당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사원증, 회사의 기장(뱃지), 명함(자신의 것뿐만이 아니라, 거래처의 명함도 반환합니다.)
* 제복 및 작업복(크리닝한 후에 반환합니다.)
* 통근정기권(정기권 금액 반환이 가능한 경우에는 정산하여 회사에 반환하도록 합니다.)
* 회사의 자료나 프로그램 등(자신이 작성한 자료더라도, 가져가서는 안 됩니다.)
* 경비 등의 정산(교통비나 경비를 개인적으로 지불한 경우는 정산하도록 합니다.)
▶ 수령해야 할 것들
* 고용보험피보험자증
* 고용보험피보함자 이직표
* 원천징수표
* 연금수첩
* 후생연금기금가입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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