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페이지에서는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한국과 다른 점으로 인해 지켜야 할 예의, 예절에 대하여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과 일본은 똑같이 젓가락과 숟가락을 사용하는 문화이지만, 그 사용법에 있어서는 차이가 있으므로 식사할 때의 에티켓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유사시 긴급사태가 일어날 경우를 대비하여 알아두도록 합시다.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유학생, 회사원들이 가장 소홀히 하는 것인 건강인데, 생활을 해 나가다 보면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될 것입니다. 몸이 좋지 않으면 병원을 찾아 바드시 의사의 진료를 받도록 합시다. 이 때에는 국민건강보험증을 잊지 말고 지참해야 합니다.
도쿄도내에는 국립, 도립 등의 공립종합병원, 사립종합병원, 국립사립대학의 부속병원, 개인이 경영하는 소규모 병원 등 많은 병원과 진료소가 있습니다. 감기나 복통 정도라면 근처의 소규모 병원이나 진료소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규모 병원은 진료를 희망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긴 시간 기다리지 않으면 진료를 받을 수 없습니다.
| 상담기관 | 연락처 |
|---|---|
| AMDA(아무다)국제의료정보센터 |
TEL 03-5285-8088(상담) 03-5285-8086(사무국) 이 센터에서는 의료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화하면 의료제도와 복지제도 전문가 그리고 통역원이 상담에 응하고 있으며 여러나라의 언어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을 소개받을 수 있습니다. |
| 동경도 외국어의료정보센터 | TEL 03-5285-8181 |
도둑이나 치한에게 피해를 입었을 때에는 전화 110번으로 신고하거나, 가까운 경찰서나 파출소에 찾아가며, 공중전화에도 긴급연락용의 적색램프가 켜져있으므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일본은 우리나라와는 반대로 사람은 우측, 차는 좌측통행을 원칙으로 하고 있어 습관이 들지 않은 외국인들에게는 자전거사고나 교통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교통사고를 당했을 경우에는 먼저 경찰에 알립니다. 공중전화를 이용하여 걸 경우에는 긴급연락용의 적색단추를 누른 후 110번을 누르면 됩니다.
심한 부상일 경우에는 주변 사람들이 구급차를 불러주는 등으로 도움을 줄것입니다. 글고 사고를 낸 상대가 누구인지 이름, 주소, 전화번호, 근무처 등을 정확하게 알아둡니다. 경찰이 오면 조서를 작성하게 되는데 사고의 발생경위와 책임의 소재를 밝히는 중요한 자료가 되므로 애매하면 대답하면 절대 안 됩니다.
도난사실을 알게 되면, 즉시 한국 대사관이나 총영사관에 연락한 후 재발급 신청을 해야합니다. 발급에 필요한 것은 사진5장, 여권분실증명(현지의 경찰서에서 발급), 여권 번호와 발행일자이므로 여권 사본을 미리 챙겨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여권을 분실했을 경우, 재발급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4주정도입니다. 따라서 귀국날짜와 맞지 않는 경우에는 영사관에서 분실신고를 한 뒤 '귀국을 위한 도항서'를 발급받습니다. 발급은 2~3일 정도 소요되며 바로 한국으로 돌아가야한다는 조건이 있으므로 다른 나라에는 갈 수 없습니다.
| ● 분실물 센터 | |
|---|---|
| 경시청 분실물센터 | 03-3814-4151 |
| 하치오지 경찰서 | 0426-45-0110 |
| 신주쿠역 유실물 취급소 | 03-3354-4019 |
| 동경메트로 분실물센터 | 03-3834-5577 |
| 오다큐전철 신주쿠유실물계 | 03-3370-8035 |
| 세이부전철 유실물계 | 03-3971-0607 |
| 케이오선 메이지대학앞 유실물 관리소 | 03-3325-6644 |
| 마치다경찰서 | 042-722-0110 |
| 도쿄역 | 03-3231-1880 |
| 우에노역 | 03-3841-8069 |
| 도쿄도교통국(토에이지하철,버스) 유실물관리소 | 03-3812-2011 |
| 오다큐전철 미나미신주쿠유실물계 | 03-3370-8035 |
| 케이오신주쿠 유실물계 | 03-3342-1783 |
| 케이세이 유실물계 | 03-3621-2315 |